방재산업이란

정의

  • 방재(防災) : 폭풍, 홍수, 지진, 화재 따위의 재해를 막는 일
  • 방재산업 : 다양한 요인에 의한 재난 발생의 사전예방과 재난요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산업
  • 방재산업의 유형 : 관련 소재, 기기 및 시스템 제조업, 소프트 웨어산업과 서비스 산업 등을 총칭

방재산업사업단 육성분야

  • 주력산업 : 방재소재 및 소화약제 (내화성 건축자재, 소화약제, 방염도료 등)
  • 지역산업 : 소방설비, 소방 IT 등

삼척이 왜 방재산업을...

  • 태풍 매미와 루사, 동해안 대형산불 및 해일, 광해방지사업 등 각종 재난 · 재해의 위험이 산재해 있고, 최근에 경험한 곳으로,
  • 지역대학내 국내 최초 방재기술전문대학원이 설립, 기술연구 등의 인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블루오션 산업으로 방재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방재의 효시(嚆矢)·척주동해비

 삼척 척주동해비

삼척 척주동해비(지방유형문화재 제38호)의 유래

1660년 미수 허목 선생이 삼척부사로 부임할 당시 삼척에는 동해바다의 해일과 홍수로 인한 오십천의 범람으로 매년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큰 재앙에 시달리고 있었음.

이를 안타까이 여겨 그가 터득한 철학의 극치를 담은 오묘한 문장인「동해송」을 지어 그의 독특한 전서체로 1662년에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를 세움.

그 후 이곳에서는 수마(水魔)가 없어졌다고 하며, 이때부터 재난재해를 물리치는 위력을 지닌 신비로운 비석이라 하여 일명「퇴조비(退潮碑)」라고 불리기도 함.

 선조의 지혜

선조의 지혜에서 물려받은 방재산업

삼척 방재산업은 척주동해비에서 유래된 현대판 국책사업임.

현재 삼척 방재산업은 선조의 지혜를 이어받아 세계적인 방재산업 도시로의 발전을 추구하고자 하는 시민 모두의 열망으로 모아졌음.

(재)강원TP 방재산업사업단

2006년 8월, 산업자원부 주관 지역혁신산업기반구축사업 신규사업으로「방재산업테크노밸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선정,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7년 2월 (재)강원TP 산하 방재산업사업단이 설립되었으며, 방재산업사업단은 1부 3팀으로 정원 10명(현원7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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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2-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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