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잠은 신릉 동국여지승람 44권 삼척도호부 풍속으로, 1575년 삼척부사 김효원의『성암유고』,『척주지』 그리고 『척주선생안』등 사료에 기록된 삼척고 유의 민간신앙입니다.

1천여 년 동안 5월 단오를 전후, 무격에 의하여 성대하게 거행되었던 제례행사와 주민의 놀이로서 흥겨웠던 한마당 잔치였다고 볼 수 있는데, 삼척시에서는 1993년 강원도민속예술경연대회 때 오금잠민속을 재정리하여 민속놀이부문으로 출연, 종합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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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2-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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