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풍속의 “세(歲)는 한 해, 시(時)는 네 계절”을 말하는데

한 해 동안 관습적으로 반복하여 행해지는 주기적인 민속행위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날짜와 철갈이의 민속으로 여기에는 다양한 민속들이 내포됩니다.
삼척의 세시풍속은 독특한 지역성을 반영하며 동시에 전국적 보편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별신굿
  • 성주굿

10월은 상달이라 하여 갖가지 신에게 안택을 기도하기도 합니다. 많은 집안에서는 이 무렵 시제(時祭)를 지냅니다.
※시제(時祭) : 일명 전사(典祀)라고도 하는데 기제사가 없는 5대조 이상 조상의 묘 앞에 많은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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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2-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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