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우리 삼척 시민은 책과 함께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삼척의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등 모든 시민과 함께 삼척시가 ‘책 읽는 도시’임을 선언합니다.

  • 1.책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 우리 삼척의 어린이들은 열심히 책을 읽겠습니다. 삼척에서 나고 자란, 우리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싶을 때,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에 가기 싫을 때, 친구와 싸웠을 때, 엄마에게 혼났을 때도 책은 항상 우리를 응원해주었습니다. 우리 삼척 어린이들은 책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책과 함께 항상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
  • 2.책은 우리의 선생님입니다.
    • 삼척에서 성장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책은 ‘우리의 선생님’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성적에 대해, 진로에 대해 고민할 때, 책은 그 답을 주었습니다. 책은 단순한 지식을 전달해 줄 뿐만 아니라 어떤 삶이 가치 있는지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 삼척의 청소년들은 책을 평생의 스승으로 삼아, 늘 읽고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 3.책은 가족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키웁니다.
    • 우리 삼척의 주민들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왔으며 기쁨은 서로 나누어 왔습니다. 그렇듯 책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해 왔습니다. 책은 우리에게 값진 인생을 살아나갈 지식과 지혜를 주었습니다. 우리 삼척의 지역 공동체가 서로 믿고 의지해 왔던 것처럼, 책을 함께 읽으며, 가족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더욱 크게 만들겠습니다.
  • 4.책은 우리의 사랑입니다.
    • 삼척시는 시민 여러분의 다짐을 소중히 받들어, 삼척시가 ‘책 읽는 도시’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삼척시의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등 모든 주민들께서 책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페이지담당 :
평생교육과 교육협력담당 ( 전화번호 : 033-570-4437 )
최종수정일 :
2018-11-21 16:30:56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바로가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