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공무원 청렴도 전국 꼴찌인 이유?

작성일
2021-02-18 11:38:55
작성자
박○○
조회수 :
652
삼척의 젓줄인 오십천이 바짝 바짝(사진은 시의회 홈피"의회에 바란다") 마르고 있습니다.
하천이 다 말라가는데도 삼표 시멘트는 일일 허가량 7,200㎥의 하천수를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허가 조건상 국유지에 건축물을 지을 수 없는데도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고 한 술 더 떠 무허가 건축물을 짓어 30여년간 버젓이 불법으로 하천수를 이용하여 기업 이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국유재산 관리. 감독기관인 삼척시, 시의회에 묻습니다.
남양동 117-1번지내 삼표 불법 건축물을 계속 방치 할 계획입니까?
행정 대집행을 해서라도 강제 철거하고 하천을 시민들에게 돌려 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행정이 시민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편에 서서 행정을 한다면 시행정을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그러니 작년도 삼척시의 공무원의 행정 신뢰 및 청렴도가 전국에서 꼴찌라는 오명를 쓰고 있는게 아닙니까?
시장님은 특히 기업간 유착과 금품, 향응, 편의요구·제공과 관련된 비위 대상자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즉시 직위해제 조치하는 등 고강도로 처벌한다고 말만 하시지 말고 그간 잘못된 행정 관행을 과감히 시정하고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임해야 시민들의 재신임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십천변에 있는 삼표시멘트의 불법투성이 부터 바로 잡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수자원 보호를 위해 당장 불법 건축물을 강제 철거하라!!!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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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4-05-11 1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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