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반드시 분리 배출합시다.

  • 쓰레기 중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면 그만큼 쓰레기 양이 줄어듭니다.
  • 쓰레기를 버리기 전 재활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재활용품을분리하여 배출합시다.
  •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일입니다.

쇼핑할때는 장바구니를 사용을 생활화합시다.

  • 아무 생각없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가져오는 비닐봉투는 난분해성으로 썩는데도 수십년이 걸려 매립지 안정화를 저해하고, 소각시 다이옥신을 발생시키는 등 환경을 오염시키는 또 다른 원인이 됩니다.
  • 장바구니 쇼핑은 쓰레기 종량제 시대를 살아가는 주부의 지혜입니다.

1회용 봉투 대신 종량제 봉투에 물건을 담아 오고 가정에서는 여긱에 쓰레기를 담아 버립시다.

  • 앞으로는 대형 마트, 백화점 등에서 1회용 비닐봉투 대신에 종량제 봉투를 유상으로 판매하게 됩니다. 장바구니를 가져가는 것을 잊었을 경우에는 꼭 종량제 봉투에 물건을담아 오도록 합시다.
  • 가져온 종량제 봉투는 다시 쓰레기를 담아 버릴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사용한 1회용 비닐봉투는 별도 분리 배출하여 재활용이 되도록 합시다.

  • 부득이하게 1회용 봉투를 사용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별도로 분리하여 배출하도록 합시다. 별도로 분리 배출된 비닐봉투는 수거하여 재활용 업체에 공급하거나 압축하여 상업성 있는 기술이 개발될 때까지 매립완료지역 등에 비축하게 됩니다.

리필제품을 사용합시다.

  • 한번쓰고 버리기에은 아까운 용기류들, 샴푸, 세제, 화장품 등 리필제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완제품을 살 때보다 가격도 싸고 빈용기류를 계속 이용할 수 있어 쓰레기도 줄이고 비용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1회용품을 꼭 필요한 때만 사용합시다.

  • 종이컵, 나무젓가락, 종이쟁반, 종이기저귀 등 일회용품은 우리에게 생활에 편리함은 주지만 쓰레기를 다량으로 발생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내프킨은 헝겊으로, 직장에서는 종이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종이기저귀도 필요한 때만 사용하고 도시락도 다회용 도시락을 사용하는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입시다.

과대포장은 삼가합시다.

  • 포장재 쓰레기가 우리나라 전체 쓰레기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품은 포장이 없는 것이나 간단한 것을 선택하고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로 된 포장은 삼가 합시다. 과일이나 야채, 생선을 담는 발포스틸렌(스티로폴)의 용기보다는 환경친화적인 종이 재활용기를 사용합시다.

음식물은 먹을 만큼만 만들고 찌꺼기는 물기를 꼭 짜서 버립시다.

  • 음식물은 꼭 먹을 만큼만 만들어 낭비를 줄이고 음식물찌꺼기는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짠후 배출합시다.

옷과 장난감은 이웃과 돌려 씁시다.

  • 유아용품, 장난감 등은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때가 지나면 무용지물이 되고 마땅히 보관할 공간도 없어 쓰레기로 버리게 마련입니다. 지금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을 친지나 직장동료, 이웃끼리 서로 나누어 사용합시다.

고장난 물건을 수리해서 사용합시다.

  • 조금만 손질하면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을 쉽게 버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사용이 싫증이 난 물건들을 각 구청별로 설치되어 있는 알뜰매장에서 다른 물건과 교환하여 사용합시다. 가전제품이나 가구류, 일상용품들도 소중하게 사용하고 고쳐쓰는 검소한 생활습관을 들입시다.

종이 뒷면을 재사용합시다.

  • 종이는 그 원료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사지나 컴퓨터용지 등도 100% 펄프의 고급용지 입니다. 연습지나 메모지 등은 이면지를 이용하도록 하며 가급적 재생종이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재활용 가능표시제품을 사용합시다.

  • 물건을 살 때 재활용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구입합시다. 재활용 가능표시가 있는 제품은 사용 후 분리하여 보관하면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살 때부터 재활용이 가능한지 살펴본다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자원절약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태우지맙시다.

  • 길가에 담배꽁초나 휴지 등은 물론 도심지 공터나 도로변 등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고 방치하거나 소각하는 일은 하지 맙시다.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할 일입니다.

내집앞과 마을을 청소합시다.

  • 내 집 앞과 마을은 내가 먼저 청소하도록 합시다. 마을 청소를 실시할 때는 자치단체에서 무상으로 쓰레기종량제 봉투와 청소도구를 지급합니다. 마을 청소를 생활화 하도록 노력해서 깨끗한 동네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읍시다.

농기계 폐윤활유는 분리하여 배출합시다.

  • 농어촌 지역에서 농기계 폐윤활유를 무단으로 버리거나 소각 하지 말고, 반드시 분리하여 배출하도록 합시다.

쓰레기를 버리거나 태우는 현장을 발견하면 시, 군, 구청 환경부서에 신고합시다.(국번없이 128)

  • 쓰레기를 버리거나 태우는 현장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28로 신고함으로써 국토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신고하신 분께는 포상금을 드립니다.

자료출처 : 환경부홈페이지 자료발췌


페이지담당 :
환경보호과 ( 전화번호 : 033-570-3336 )
최종수정일 :
2018-02-12 09:00:00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바로가기 메뉴